‘말 타고 펄쩍’ 메일 매거진 포털 인포웹(대표 노종섭 http://www.infoweb.co.kr)은 2002년 말띠해를 맞아 이색 시무식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포웹은 3일 뚝섬경마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을 대표하는 동물인 ‘말’ 시승식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말띠생인 노종섭 사장(오른쪽 앞)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처럼 2002년 한해도 전직원이 합심해 인터넷 업계의 신화를 일구어보자는 의미에서 승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