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사이트 운영업체인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라이코스코리아(대표 가종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라이코스코리아에서 서비스 중인 3D 온라인 게임 ‘제로(XERO)’를 넷마블 전용 서버에서도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넷마블은 그동안 라이코스를 통해 서비스되던 온라인 게임 ‘제로’에 녹화기능, 스크린샷 촬영기능, 계급제, 랭킹제 등의 기능을 추가한 ‘넷마블 제로’를 곧 선보일 방침이다.
‘제로’는 키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온라인 3D 액션 대전 게임으로 박진감 넘치는 그래픽과 개성있는 캐릭터가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넷마블제로’ 이외에 ‘노바1492’ ‘어썰트기어’ 등 온라인 게임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