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에이전시 에이디앤(대표 송유진) 임직원들이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악산 정상에서 2002년 시무식을 열었다. 2002년을 ‘업계 리더의 해’로 정한 에이디앤은 조직 결속과 새해 비전 공유를 위해 관악산 정상 시무식을 준비했다.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에 관악산 정상에 올라 장갑을 낀 주먹을 불끈 들어 보이는 임직원들의 표정이 밝아 보인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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