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티벨리(대표 김기운 http://www.itballey.com)는 KT 자회사인 KT재팬과 자사의 웹캐싱 솔루션에 대한 양사 상호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티벨리는 현재 국내 및 일본 외에도 KT글로벌사업단과 지난해 11월 웹캐싱 솔루션 부분에 대한 MOU를 교환하고 멕시코·중국 등 7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런 공략에 힘입어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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