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국내총판인 컬러비전(대표 김주경)은 최근 HDTV 대응기능을 가진 1000안시급 홈시어터용 LCD 프로젝터(모델명 LVP-SL1U)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국내 디지털방송 개시에 맞춰 출시된 제품으로 1080i 와 720p신호를 받아 고화질의 HDTV를 프로젝터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장비간에 발생되는 색상의 차이를 보정하는 SRGB 기능을 채택해 실제에 가까운 색상 재현력을 갖고 있다.
이밖에 IRIS(Intelligent Room Illumination Sensor)기능으로 주위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동일한 영상을 자동으로 제공해주며 네트워크 기능을 내장해 데이터의 공유 및 교환이 자유롭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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