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 솔루션 전문회사인 엔디엘(대표 임무혁)은 ‘지능형 문서관리시스템(Intelligent EDMS)’의 일본어 버전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회사가 내놓은 지능형 문서관리시스템은 기존 EDMS 솔루션의 취약부분으로 알려진 자동색인 기능을 대폭 보완, MS워드·한글·TIF·PDF 등으로 만들어진 문서의 내용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특히 검색단어를 입력하면 해당 페이지가 자동으로 검색돼 밝게 표시되는 게 특징이다.
엔디엘은 이 제품의 일본시장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도쿄증권거래소와 일본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 회사는 현지법인 설립과 별도로 그동안 제품구입을 검토해 오던 2개 일본회사와 이달중 공급계약 체결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앞으로 엔디엘은 법률사무소와 도면 설계회사, 멀티미디어 제작회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