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영어·중국어(간체·번체)·일어 등 4개 국어의 다국어 인터넷 지리정보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실시된다.
지리정보시스템(GIS)업체인 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 http://www.ktit.com)은 그동안 국문과 영문으로만 제공하던 ‘프리맵(http://www.freemap.net)’ 전자지도서비스를 1일부터 중국어를 포함한 일본어 지도정보서비스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맵 다국어서비스는 주소 및 상호·우편번호 검색을 통해 원하는 언어의 지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국문으로만 제공하는 버스나 지하철 등 교통정보와 해당 지역 내 각종 생활 및 문화콘텐츠도 조만간 4개 국어로 확대,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국통신정보기술은 올해 월드컵 및 부산 아시안게임 개최에 대비, 다국어 프리맵서비스를 무선인터넷 및 PDA 환경으로 전환하는 작업도 추진 중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