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년 희망찬 새해 기업인, 근로자, 국민 여러분께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9·11 미국 테러참사와 대 테러전쟁으로 지구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던 신사년 한해가 많은 아쉬움을 남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IMF 위기로부터 깨달은 교훈을 실행에 옮기고 우리가 지닌 가능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각 경제주체의 단합을 이끌어내는 일이 매우 시급합니다.
한국이 동북아의 중심, 나아가 세계의 중추국으로 우뚝 서는 그 날을 향해 우리 모두 꿈과 희망을 안고 새해 첫발을 힘차게 내디딥시다.
임오년 새해를 맞이해 근로자와 기업인을 비롯한 온국민의 가정에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8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