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대표 이상기 http://www.capitalo.co.kr)은 서울보증보험(대표 박해춘 http://www.sgic.co.kr)과 소비자 금융상품 공동개발을 위해 협력키로 하고 ‘인터넷 전용 신용대출’ 및 가맹점 대상의 ‘드림페이’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사가 선보인 인터넷 전용 신용대출은 구비서류나 보증인·지점 방문 등 번거로운 확인절차 없이 인터넷으로 대출신청 후 최고 5분 이내 고객의 계좌로 입금되는 서비스다.
신속한 대출을 위해 서울보증보험은 개인 신용 데이터베이스(DB)와 신용평가시스템(CSS)을 활용해 고객 신용도를 산정하고, 위험분산 차원에서 대출시 신용보험도 제공한다.
드림페이는 카드 매출채권 담보부 대출로 급전이 필요한 가맹점들에 카드 매출대금을 2시간 내에 지급하는 서비스다. 현대캐피탈은 내년 1월 중순부터 드림페이 가맹점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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