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현대캐피탈이 인수해 현대카드(대표 이상기 http://www.hyundaicard.com)로 재출범한 다이너스카드가 28일자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에서 졸업하게 됐다. 이번 경영정상화는 현대카드(옛 다이너스카드)가 지난 99월 8월 대우 계열사의 부실 여신으로 워크아웃 대상기업에 지정된 이래 2년여만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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