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이 27일 기획예산처 및 국무총리실 산하 비상기획위원회에 네트워크 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을 완료했다.
윈스테크넷이 공급한 IDS인 스나이퍼는 패스트 이더넷과 기가비트 이더넷 환경에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8개의 포트를 지원하는 다중포트기능을 제공하며 600Mbps 이상의 고속 대용량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탐지가 가능하다.
김대연 사장은 “관공서의 보안시스템 구축 예산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에 저조했던 IDS시장이 호조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정부·공공기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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