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코리아(대표 손주원 http://www.alibaba.com)는 경기도청 산하기구인 경기인터넷무역센터(KIT Center·http://www.tradehelper.org)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증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리바바코리아는 세계 최대 무역B2B e마켓인 알리바바글로벌사이트(http://www.alibaba.com)의 거래알선 서비스인 트러스트패스를 경기도인터넷무역센터가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한 200여개 도내 무역업체들에 내년 1월부터 제공하게 된다.
손주원 사장은 “알리바바의 트러스트패스 서비스를 통해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들은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온라인거래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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