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코리아(대표 손주원 http://www.alibaba.com)는 경기도청 산하기구인 경기인터넷무역센터(KIT Center·http://www.tradehelper.org)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증대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리바바코리아는 세계 최대 무역B2B e마켓인 알리바바글로벌사이트(http://www.alibaba.com)의 거래알선 서비스인 트러스트패스를 경기도인터넷무역센터가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한 200여개 도내 무역업체들에 내년 1월부터 제공하게 된다.
손주원 사장은 “알리바바의 트러스트패스 서비스를 통해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들은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온라인거래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