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넥셀텔레컴(대표 김종원 http://www.nexcell.net)은 자사의 웹투폰 솔루션인 웹콜빌더(Web-Call Builder)를 숙명여자대학교 홈페이지(http://www.sookmyung.ac.kr)에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숙명여대는 이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ID만으로 학교 홈페이지에서 클릭해 각 부서 담당자와 통화할 수 있는 인터넷폰 서비스인 숙명웹콜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된 숙명웹콜은 아이콘 클릭만으로 인터넷 통화는 물론 인터넷에서 사무실의 음성사서함을 확인할 수 있는 음성사서함, 시내요금으로 국제전화를 하는 다이얼투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숙명여대는 이 대학의 졸업생에게도 아이디를 부여해 무료로 다이얼투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혼선…“조사 아직 진행 중”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7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게임 정책, 진흥 위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게임법 통과 서둘러야
-
8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9
[ET단상]지속적인 보안 강화 노력을 인정하는 시대를 만들자
-
10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2차 회의] “AX 이면 짚는 심층보도 기대…온라인 UX 개편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