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 http://www.pionsoft.com)가 27일 콘텐트 전송 솔루션 업체인 다윈넷(대표 이상민 http://www.dawinnet.com)과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파이언소프트는 자사의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이샘피언(eSampion·대표 김흥수 http://www.eSampion.com)과 파이언소프트 홍콩 법인 등을 통해 중국 및 대만, 홍콩에 이르는 중화권 시장에 다윈넷의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우선 1차로 다윈넷의 인터넷 가속기 솔루션 ‘CapCDSa’에 대한 중국 현지화 및 판매망 구축을 시작했다.
이상성 파이언소프트 사장은 “인터넷 사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 네트워크 병목현상과 트래픽 관리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크다”며 “내년 다윈넷 제품의 중국 현지판매 규모가 1000만달러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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