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 http://www.pionsoft.com)가 27일 콘텐트 전송 솔루션 업체인 다윈넷(대표 이상민 http://www.dawinnet.com)과 중화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파이언소프트는 자사의 중국 현지 합작법인인 이샘피언(eSampion·대표 김흥수 http://www.eSampion.com)과 파이언소프트 홍콩 법인 등을 통해 중국 및 대만, 홍콩에 이르는 중화권 시장에 다윈넷의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우선 1차로 다윈넷의 인터넷 가속기 솔루션 ‘CapCDSa’에 대한 중국 현지화 및 판매망 구축을 시작했다.
이상성 파이언소프트 사장은 “인터넷 사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 네트워크 병목현상과 트래픽 관리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크다”며 “내년 다윈넷 제품의 중국 현지판매 규모가 1000만달러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