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http://www.ncc.re.kr)는 생명과학연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생명과학 최고 연구자 과정’을 내년 3월에 개설한다.
생명과학 최고연구자 과정은 인간 유전체 초안 발표 이후 변화한 연구 경향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생명과학 연구자들의 지식 공유와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립암센터가 처음 시작하는 이번 과정에서는 △생명과학자를 위한 기초의학△생명과학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 △나노기술의 생명공학에 대한 응용 △바이오의학 △생명과학연구의 최신 경향 △국내 생명과학 연구개발정책 등이 강연된다.
이 과정은 오는 1월 2일부터 경기도 고양의 국립암센터 교육훈련부에서 원서 접수를 시작하며, 생명과학연구 분야의 과제책임자와 연구책임자, 관련 분야 교수 등이 대상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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