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박균철)가 운영하는 ‘광주 KT-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대한 지역 업체들의 입주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8월말 광주시 동구 서석동 광주정보통신센터에 문을 연 광주 KT-IDC에는 이달 현재 인터넷 방송국과 대형 유통업체 등 35개 업체가 입주했다. 또 내년 1월까지 추가 입주를 신청한 업체도 10여개에 달한다.
이와 관련, 광주 KT-IDC는 기업 인터넷 호스팀 엔텀 통합 브랜드를 운영하고 유선통신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버 호스팅과 비즈메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00대 이상의 서버를 설치하고 10 의 인터넷 백본망에 서버를 직접 접속해 초고속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2중 무전정 전원시스템을 비롯, 최적의 운용환경과 다양한 속도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제공하고 있다.
KT 전남본부 관계자는 “인터넷 기반의 벤처기업 창업 등 지역정보화와 IT산업 활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