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업체 이헬스컨설팅은 근로복지공사 산하 산재의료관리원과 무선 개인휴대정보단말기(PDA)를 활용한 ‘POC(Point Of Care)’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헬스컨설팅(대표 서현정 http://www.ehealth24.com)은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성오 http://www.wamco.or.kr)이 현재 운영중인 9개 병원 가운데 인천중앙병원에 POC시스템과 출장원격검진시스템을 개발, 적용하기로 했다.
이헬스컨설팅은 “현재 산재의료관리원의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 대부분이 산업재해를 입어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많다”며 “무선 PDA를 활용하면서 출장검진이 가능해지고 병동내에서도 종이차트가 필요없게 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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