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휴대형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광자기 디스크드라이브(MO) 신제품인 ‘다이너MO 640U1’과 ‘다이너MO 1300U1’을 출시한다.
두 제품은 각각 640MB와 1.3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하며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 어떤 환경에서도 손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기존 제품에 비해 26% 가량 작아진 34×122×162이며 무게 역시 630g으로 가벼워져 휴대성이 강화됐다. 가격은 각각 33만원과 42만원이다. 문의 (02)717-3036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