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휴대형 저장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광자기 디스크드라이브(MO) 신제품인 ‘다이너MO 640U1’과 ‘다이너MO 1300U1’을 출시한다.
두 제품은 각각 640MB와 1.3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하며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 어떤 환경에서도 손쉽게 설치,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기존 제품에 비해 26% 가량 작아진 34×122×162이며 무게 역시 630g으로 가벼워져 휴대성이 강화됐다. 가격은 각각 33만원과 42만원이다. 문의 (02)717-3036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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