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보안감시장비 전문업체 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com.com)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 에서 운용되는 ‘홈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PC기반의 OS에서 운용된 홈DVR는 윈도 95·98의 취약한 안정성으로 상시 보안감시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윈도XP 기반에서 운용되는 DVR의 개발로 보안감시 시스템의 안정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형태 사장은 “현재 홈DVR와 관련해 PC 제조 및 유통업체들과의 번들판매도 긍정적으로 추진중”이라며 “홈DVR 대중화에 나서 내년엔 이 부문에서 200억∼3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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