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보안감시장비 전문업체 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com.com)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XP’ 에서 운용되는 ‘홈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PC기반의 OS에서 운용된 홈DVR는 윈도 95·98의 취약한 안정성으로 상시 보안감시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윈도XP 기반에서 운용되는 DVR의 개발로 보안감시 시스템의 안정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형태 사장은 “현재 홈DVR와 관련해 PC 제조 및 유통업체들과의 번들판매도 긍정적으로 추진중”이라며 “홈DVR 대중화에 나서 내년엔 이 부문에서 200억∼3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