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수출국 다변화에 따른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등 시장개척을 위해 2002년 북유럽 시장 개척단 참가업체를 내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
파견지역은 노르웨이 오슬로, 스웨덴 스톡홀름, 핀란드 헬싱키 등이며 파견기간은 내년 3월 16일부터 28일까지 13일간이다. 시장 개척단 참가 품목은 전자제품 및 영상기기, 자동차 부품, 이동전화 등 전 업종이 가능하다.
대전시는 신규 참가 기업과 수출 유망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10개 업체를 선정해 상담장 임차료 및 통역비, 홍보비 등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을 원하는 업체는 참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영문 카탈로그 등을 첨부해 대전시 국제협력과((042)600-3681)나 KOTRA 대전·충남무역관((042)864-1717)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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