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게임매장들이 오랜만에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게임업계의 최대 성수기인 겨울방학을 겨냥한 업그레이드 제품과 신작게임이 쏟아져 나오면서 본격적인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미 출시된 제품을 포함, 내년 1월말까지 50여종의 신작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학을 맞아 테크노마트 게임매장을 찾은 학생들이 비디오콘솔게임 시연을 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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