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범 아리바코리아 사장이 미국의 콘텐츠관리솔루션(CMS) 업체인 인터우븐의 초대 한국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내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김정범 지사장은 한국IBM·SAP코리아를 거쳐 팁코코리아·아리바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한 정보통신 전문경영인이다. 그는 앞으로 인터우븐코리아의 새로운 사업전개와 서비스 확대, 조직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