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방직을 비롯해 경방·대한방직·동일방직·전남방직·쌍방울 등 10여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있는 대한방직협회(협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가 코리아e플랫폼(KeP 대표 이우석 http:/www.koreab2b.com)으로부터 지관자재 구매대행 서비스를 받는 양해각서(MRO)를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
KeP가 구매대행 서비스를 하는 지관류는 월 평균 720만여개로 연간 40억원 규모의 물량으로 KeP는 소싱 결과 10∼15%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지관자재 외에도 KeP를 통해 박스 구매대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B2B코리아로부터 비스코스레이온, 아이마켓코리아로부터는 폴리에스테르에 대한 역경매 서비스도 함께 추진중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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