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은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슬림형 광마우스 신제품 ‘마우스맨 트래블러’를 출시했다.
특수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비행기 좌석 뒤 트레이와 같은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만큼 크기가 작고 일반 마우스 해상도의 두배에 가까운 800dpi 광센서를 장착, 정확도가 뛰어나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로지텍 국내 총판인 컴웨어를 통해 판매된다.
문의 (02)2639-2573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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