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이소프넷(대표 민홍기)은 21일 3D 온라인 게임 ‘엔에이지 온라인(www.nageonline.com)’의 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
‘엔에이지 온라인’은 3D 롤플레잉 게임으로 신세대의 생활상을 사이버 공간에서 그대로 재연한 작품이다. 게이머는 ‘유니온’이라는 커뮤니티에 가입해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이소프넷 민홍기 사장은 “오픈 베타서비스에 앞서 무료 게임 클라이언트 CD의 예약 접수를 받았으며 현재 6만명이 신청한 상태”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