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을 줄일수록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100을 깨지 못한 골퍼들은 두가지 중요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 볼을 일관성 있게 때리는 정확한 타격과 코스에서 좀 더 성공 가능성이 높은 샷을 선택하는 현명한 전략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점수대의 골퍼들은 나쁜 샷을 많이 때리게 되지만 절대로 절망해서는 안된다. 연습을 현명하게 하면 게임 기량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수준의 골퍼들은 4번 우드와 5·7번 아이언, 두개의 웨지, 그리고 퍼터 하나만 가지고 이들 클럽으로 100을 깨는 데 도전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롱 아이언은 로프트가 작아서 타격에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앞에서 언급한 클럽으로 더욱 많은 샷을 처리하는 것이 좋다. 이 얘기는 이들 클럽만으로도 코스에 나가 골프를 시작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 뜻이다. 자신감을 갖고 타격하면서 각각의 홀을 계획적으로 풀어가기만 하면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