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일본의 투자기관인 JAIC(Japan Asia Investment Co.) 등으로부터 1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유치는 일본 JAIC와 유럽계 펀드인 피어스메이슨사의 일대일 지분참여로 진행됐다. JAIC와 피어스메이슨은 이번 출자로 7.6%의 윈스테크넷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윈스테크넷은 또 JAIC의 일본내 투자업체 및 현지 금융 관계회사와 침입탐지시스템(IDS)인 ‘스나이퍼’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윈스테크넷은 현재 일본시스템하우스(NSH) 외 6, 7개 업체와 총판 선정작업중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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