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방송회관에서 ‘독립제작사제작지원시스템’의 개소식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 해외 진출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 수여식을 갖는다.
‘독립제작사제작지원시스템’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총 65억원의 국고를 투자해 조성한 TV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포스트 프로덕션으로 독립제작사들의 디지털 편집 업무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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