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KT의 첫번째 메트로랜 사업인 게임방 프로젝트에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산인터네트는 3500여대의 광스위치를 내년 2월까지 KT에 공급하게 됐다.
다산인터네트는 본격적인 메트로랜 사업에 나선 KT의 첫 프로젝트에서 장비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장비 공급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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