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판타그램인터랙티브(대표 이상윤)는 20일 미국 LA에 현지지사를 설립, 북미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판타그램은 이를 위해 세계적인 게임배급업체인 GOD의 CEO 출신인 로버트 웨스트 모어랜드씨를 영입, 미국 지사장에 선임했다.
이로써 판타그램은 미국·일본·영국·독일 등 총 4개 지역에 현지 지사를 두게 됐다.
판타그램의 이상윤 사장은 “미국 지사 설립은 이미 수년에 걸친 치밀한 시장조사와 물밑작업을 통해 추진됐다”며 “미국 지사 설립에 따라 아시아와 유럽에 이어 북미시장에도 게임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판타그램은 이에앞서 미국 LA에 게임개발자회사인 판타그램엔터테인먼트를 올해 초 설립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