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코리아 CDMA사업부(대표 도진명)는 cdma2000 1x 방식을 지원하는 고주파(RF) 송신 프로세서(모델명 RFT5600·사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칩은 IS-95A/B 및 cdma2000 1x 단말기용 모뎀 칩과 파워앰프(PA)간의 모든 송신호를 처리하며 기존 RFT3100 회로 설계를 바탕으로 UHF PLL과 송수신 중간주파수(IF) PLL 등 3가지 PLL이 하나로 집적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이 칩을 활용하면 RF 인쇄회로기판(PCB)을 소형화시킬 수 있어 원가절감과 함께 제품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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