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솔루션 기업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최헌규)은 침입탐지시스템 및 보안관제서비스업체인 미국의 인터넷시큐리티시스템사(ISS)와 국내 최초로 공인교육센터(ATC:Authorized Training Center) 계약을 체결, 내년 2월부터 ISS 보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우교육원에서 진행될 이번 교육과정은 ISS의 제품군 중 각광받고 있는 ‘리얼 시큐어’ ‘인터넷 스캐너·시스템 스캐너’로 이뤄져 있으며 내년부터 정규교육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우데이타는 앞으로도 인지도 높은 ISS 보안과정을 통해 보안전문가를 양성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된 보안교육 과정을 계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02)3468-0610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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