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18일 닷넷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를 지원하는 ‘MSDN ISV 멤버십’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닷넷 기술을 기반으로 응용 프로그램이나 솔루션을 개발할 경우 기술 및 테스트, 교육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또 닷넷 관련 최신 자료와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 닷넷센터 견학을 통한 닷넷 체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실시되는 각종 행사의 참여 등도 함께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관련 홈페이지(http://bc.centerworld.com/korea/msdn/msdnisv)에서 등록해야 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