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아오조라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는 대만 교육부와 온라인 게임 ‘쉐이크’에 대한 공급계약을 맺고 대만 타이베이시 초·중·고등학교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오조라의 온라인 게임 ‘쉐이크’는 대만 타이베이시 초·중·고등학교 인터넷 활용 수업교재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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