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드림볼(대표 부원영)은 한국IBM(대표 신재철)과 솔루션 도입 및 마케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드림볼은 현재 서비스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드림사커’에 필요한 장비를 한국IBM을 통해 도입하게 되며 한국IBM은 ‘드림사커’ 홍보 및 마케팅을 드림볼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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