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는 쌍용화재의 재해복구시스템 공급업체로 자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히다찌는 기존에 IBM·EMC 등 업체의 제품으로 분산화시켜 구축돼 있는 시스템을 히타치 제품군인 샌라이즈2800시리즈로 재구축하게 된다. 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는 히타치의 HORC·MRCF솔루션이 사용된다.
이번 공급전에는 한국EMC·한국IBM·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등의 스토리지업체가 대거 참여했으며 △디스크 운영시스템에 대한 효율적인 재구성·통합능력 △실시간 백업시스템 구축·서비스지원 능력 △재난복구(D/R) 시스템의 고신뢰성 제공 등의 능력이 높이 평가돼 사업자로 선정됐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