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가 올들어 지난 11월까지 창사 이래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17일 더존디지털웨어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매출은 173억3600만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147억원)을 이미 넘어섰으며, 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 실적이다.
이는 중소기업 3만개 IT화 정책에 힘입어 경영정보시스템(MIS)인 네오플러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지난달 31억원의 매출에 이어 이달에는 5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말까지 221억원의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순이익도 지난해 40억원에서 올해는 6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당은 올해 예상 순이익 60억원의 30%를 주식배당없이 현금배당으로만 실시하고, 배당률은 액면가의 85%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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