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모성자재(MRO) 전문 e마켓 엔투비와 비즈엠알오의 사령탑이 바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비즈엠알오는 지난 15일자로 김일우 대표가 사임하고 비즈엠알오의 최대주주인 코네코의 김기수 대표가 후임 대표로 선임됐다.
또 엔투비도 최근 개최한 이사회에서 현 주진윤 대표가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사회는 내년부터 신임대표 체제로 e마켓을 운영키로 하고 인물을 물색중이다. 특히 엔투비는 2000억원으로 세웠던 내년도 경영계획 목표를 매출 및 거래규모를 포함해 1400억원 정도로 조정했으며 전략구매대행 서비스로 약 600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로 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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