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상의 미국 공인재무분석사(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전문 교육 사이트가 등장했다.
교육포털 온스터디(http://www.onstudy.com)를 운영중인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는 17일 금융관련 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 업체 가치네트(김성훈 http://www.wealthia.com) 및 한국금융공학컨설팅(대표 손근상 www.kofec.com)과 제휴를 맺고 CFA 전문 교육 사이트(http://cfa.onstudy.com)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CFA는 미국 투자관리연구협회(AIMR)에서 주관하는 재무관리와 증권금융 분야 국제 자격증으로 취득 후에는 증권, 재무 및 금융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이번에 개설하는 CFA 주요 과정은 중앙대 상경학부 교수진 및 CFA 자격 소지자 등 전문가들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이빌소프트 관계자는 “최근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에게 CFA 관련 정보 및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일대일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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