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V 경인방송(대표 김주철)은 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가 지난달 발표한 채널정책 가운데 종합유선 및 중계유선방송을 통한 iTV의 역외 재송신을 규제한 것과 관련, 지난 14일 행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경인방송은 방송위가 방송영상정책과 관련된 사항을 문화관광부 장관과 합의토록 하는 방송법 27조의 법 절차를 무시했다며 문화관광부에 시정요청서를 제출하는 한편 감사원에 감사요청서를 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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