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의 디지털복합기가 국내 사무기 시장판도를 바꿔놓고 있다.
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국내 디지털복합기 시장에 다기능 디지털복합기 ‘GP405’를 내놓고 국내 사무기 환경에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
롯데캐논이 독자적으로 출시한 ‘GP405’는 올해만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현재 이 제품은 국내 분당 40장 출력 복사기 시장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복사기 시장에서 복합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10%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 같은 매출은 독보적인 것으로 국내 사무기환경이 복합기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GP405’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아날로그 제품의 불편을 해소한 것이다. ‘GP405’는 분당 40장의 속도로 업무 효율의 극대화 실현은 물론 디지털 고화질과 메모리 복사 등의 첨단기능을 통해 기존 아날로그 복사기에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여러 부의 복사물도 단 한번의 스캔으로 끝낼 수 있으며 한번 읽어들인 원고는 원고대에서 제거해도 계속적인 복사가 가능하다. 기계 수명도 획기적으로 증대시켰다.
이와 함께 양면복사기능을 기본으로 장착해 기존 아날로그 제품보다 빠른 속도로 많은 양의 양면복사를 할 수 있다.
이 밖에 GP405는 표준 32MB, 최대 96MB(옵션)의 대용량 메모리를 이용해 다양한 복사가 가능하며 확대/축소 복사시 각 사이즈에 맞는 용지 크기 및 방향을 자동적으로 판별하는 기능도 장착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4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5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6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7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8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10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