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는 21일 미국 엔터테인먼트업체 폭스가 개발한 1인칭 액션 PC게임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2’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영화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소재로 한 액션 슈팅 게임으로 폭력성 등의 이유로 국내에서 출시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는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의 후속작이다.
영화의 괴물 캐릭터가 그대로 등장하는 이 게임은 마린, 에일리언, 프레데터 등 3종족이 벌이는 미래 전쟁를 그리고 있으며 종족별로 각각 7개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또 최대 16명까지 멀티플레이도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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