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비쥬얼랜드(대표 이승희 http://www.xtankonline.com)는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유통업체인 인스리아(INSREA)와 수출계약을 맺고 자사의 온라인게임 ‘엑스탱크온라인’을 중국에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50만달러 및 매출액의 20%를 로열티로 받는 조건이다.
비쥬얼랜드는 지난 6월부터 대만에서 ‘엑스탱크온라인’을 서비스해 왔으며 8월부터 유료화를 단행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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