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정보화기업 포리넷(대표 이상윤 http://www.forinet.com)은 독일의 인터넷 및 호텔 정보화기업인 테트라링크(대표 크리스 양 http://www.tetralink.com)와 총 500만달러의 초고속 인터넷솔루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 물량은 포리넷이 자체 개발한 초고속 인터넷 접속 솔루션인 ‘플러그 앤드 플레이, FIC(Fast Internet Connection)’ 50세트 300만달러와 네트워크 장비인 디지털가입자회선(DSL) 200만달러 등 총 500만달러 규모로 일괄 공급방식으로 수출된다.
이상윤 사장은 “이번 수출로 포리넷은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고 향후 헝가리,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등 유럽 전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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