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모니터 화면으로는 보기 답답한 동영상을 TV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라인테크코리아(대표 정은철 http://www.ltkorea.co.kr)는 PC에서 모니터로 가는 영상신호를 잡아 TV로 보냄으로서 대형 TV화면으로 게임이나 인터넷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TV인코더인 ‘브이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개의 VHS 단자를 갖고 있어 TV를 2대까지 연결할 수 있고 PC화면과 TV화면을 동시에 재생하더라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해준다.
1024×768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플러그앤드플레이 방식으로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15만원대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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