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모니터 화면으로는 보기 답답한 동영상을 TV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라인테크코리아(대표 정은철 http://www.ltkorea.co.kr)는 PC에서 모니터로 가는 영상신호를 잡아 TV로 보냄으로서 대형 TV화면으로 게임이나 인터넷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해주는 TV인코더인 ‘브이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개의 VHS 단자를 갖고 있어 TV를 2대까지 연결할 수 있고 PC화면과 TV화면을 동시에 재생하더라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해준다.
1024×768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플러그앤드플레이 방식으로 드라이버 없이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15만원대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3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
4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5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6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
9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10
“감정까지 번역한다”…한국 스타트업, AI 더빙의 마지막 장벽을 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