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자사가 국내 서비스중인 대만 라그사의 온라인게임 ‘킹오브킹스’를 12일부터 유료로 전환, 상용서비스에 들어갔다.
‘킹오브킹스’의 사용료는 월 2만7500원이며 20세 미만의 경우 40% 할인된 1만6500원에 제공된다. 또 베타서비스 기간동안 킹오브킹스를 이용한 고객들에게는 20시간 무료사용권이 주어진다.
‘킹오브킹스’는 팬터지풍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유저들이 국가를 세우고 지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