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우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재료공학과 교수는 최근 고려대에서 열린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돼 내년 1월부터 1년간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지난 46년에 설립된 대한금속·재료학회는 우리나라 공학분야에서 연혁이 가장 오래된 학회 가운데 하나이며 회원 규모는 3000여명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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