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1일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겸 새 기업이미지(CI) 선포식을 갖고 기업 브랜드를 ‘한국통신’에서 ‘KT’로 변경하는 등 대대적인 CI 변경을 단행했다.
이날 CI 선포식에는 김형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 위원장, 과기정위 소속 허운나 의원, 윤승영 통신위원회 위원장, 이계철 전 한국통신 사장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