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인터넷 사업계의 두 거물 indiatimes.com을 소유하고 있는 TIL(Times Internet Ltd)과 WiproNet Ltd가 기업 고객들에게 주파수 대역과 광대역, VoP(Video-over-Internet) 서비스 등 다양화 증진을 위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적으로 제휴했다.
TIL의 CEO Mahendra Swarup와 WiproNet의 CEO Ishwar Hemrajani는 양사의 협력 관계 강화와 안정, 또 시너지 효과 증대를 위한 첫 단계 작업으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제휴는 인도의 광대역, 무선 접속 솔루션 시장에 큰 의미이며 한 획을 긋는 일이 될 것이다. 앞으로 양사의 국내외 전문인력들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TIL과 WiproNet 은 기업고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비디오, 오디오, 무선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동 작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기존 어플리케이션의 핵심 서비스는 이벤트 생방송을 위한 Live-webcast와 NVOD, On-demand였다. 기업고객들에게 PPT 프리젠테이션, 인터넷 비디오, 온라인 교육 등을 위한 몇몇 독특한 통합 모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양사의 공통된 목표이다.
발기식에서 Swarup는 최근 고객들에게 최신 테크놀로지를 제공하겠다는 TIL의 의지를 재 천명하면서 Indiatimes는 인터넷을 통한 모든 원스탑 기착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TIL은 기업고객은 물론 개인고개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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