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종구 하이마트 사장은 창업 14년 만인 지난 4월 기업의 비전 선포식을 가진 데 이어 오는 14일 사옥을 현재 아현동 대우전자빌딩에서 여의도 굿모닝타워로 확대·이전해 대내외적인 기업 변신을 도모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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